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sO34kiBItiU
原视频发布于2025年12月5日
1세대: 정통 오프로드 시대
갤로퍼 (Galloper) (1991년 ~ 2003년): 현대자동차가 미쓰비시 파제로(Pajero)를 기반으로 생산한 국내 최초의 정통 SUV입니다. 튼튼한 보디-온-프레임(Body-on-Frame) 구조와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으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.
갤로퍼 숏바디: 3도어 형태로, 뛰어난 기동성과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짧은 전장을 가졌습니다.
갤로퍼 롱바디: 5도어 형태로, 7인승 좌석과 넓은 적재 공간을 제공하여 패밀리 SUV로서의 역할을 했습니다.
2세대: 고급화와 강인함의 공존
테라칸 (Terracan) (2001년 ~ 2007년): 갤로퍼의 후속 모델로 개발되었으며, 여전히 보디-온-프레임 방식을 유지하여 강인한 정통 SUV의 성격을 이어갔습니다. 더욱 고급스러운 실내와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제공했습니다.
3세대: 도심형 SUV로의 전환 (프리미엄 지향)
베라크루즈 (Veracruz) (2006년 ~ 2015년): 현대 SUV 라인업 중 최초로 모노코크(Unibody) 방식을 채택하여 도심형 럭셔리 SUV를 지향했습니다. 부드러운 승차감, 정숙성, 그리고 대형 차체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프리미엄 플래그십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.
4세대: 잠시 쉬어가는 플래그십
맥스크루즈 (Maxcruz) (2013년 ~ 2019년): 싼타페(DM)의 롱휠베이스 버전으로, 북미 시장에서는 싼타페 7인승(Santa Fe XL)으로 판매되었습니다. 베라크루즈의 역할을 이어받아 3열 좌석을 갖춘 대형 SUV로서의 포지션을 유지했으나, 독립적인 모델이라기보다는 싼타페의 파생 모델 성격이 강했습니다.
5세대: 초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
팰리세이드 (Palisade) (2018년 ~ 현재):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하여 출시된 진정한 플래그십 대형 SUV입니다. 압도적인 크기와 존재감, 고급스러운 인테리어, 최첨단 편의 사양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두며 현대 SUV 라인업의 최상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